이게 보통은 메인작가가 그림이랑 채색까지 다 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근데 요즘은 작품규모가 커지다보니 채색전문 어시를 따로쓸때도 있죠
특히 네이버나 카카오같은 메이저 플랫폼의 인기작품들은
채색팀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죠
작가님이 선화작업을 하고나면 그걸 채색전문 스텝들이 작업하는데
이렇게 분업하면 퀄리티도 높아지고 작가님의 부담도 줄어든답니다
근데 신인작가나 소규모 작품은 혼자서 다 하시는게 많은데
이런 경우엔 작업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겠죠ㅠㅠ
채색전문 어시들은 포토샵이나 클립스튜디오같은 프로그램으로
작가님이 그리신 원화에 예쁘게 색을 입히는거에요
작품의 규모나 연재처의 여건에 따라 작업방식이 다 다른데
대부분 퀄리티 높은 작품들은 분업으로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