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은 유전자에 의존합니다. 유전 정보를 담은 DNA가 손상되는 정도에 따라 해당 종의 수명이 결정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종마다 수명이 있으며 인간은 대략 70~90세 정도까지 살 수 있습니다. 병의 치료 기술등의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해도 100세 정도까지 살 수 있습니다. 만약 DNA의 손상을 막으며 수명을 늘리는 기술이 발달한다면 수명도 늘어날 수 있을것입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산 사람은 프랑스의 잔 칼멘트 입니다. 122세 164일을 살다 돌아가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