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휴직자 고과평가 불이익 위험 감수 vs 추석 상여금 포기
안녕하세요 출산과 육아휴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을 앞두고 있는데,
부서장과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평가를 안좋게받을까 걱정입니다. 최하고과를 받으면 승진 등에 몇년간 악영향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고과평가를 받지 않으려면 추석상여금도 포기해야합니다 (휴직 일정 때문)
옵션1번. 추석상여금 350만원 포기하고 고과평가 안받는다 (평타고과 확정)
옵션2번. 추석상여금 350만원 받고 고과평가 받는다 (고과 미지수)
둘중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어서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업무는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그렇지만 부서장에게 신뢰가 없을뿐입니다.
리스크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추석상여금 포기해야하나 싶다가도. 열심히 일한걸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고 노동의 댓가를 포기하는게 억울합니다. 그리고 임신하고 출산하는 직원에게 안좋은고과를 주는게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인거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를 가졌다 라고 하여 육아휴직을 시켜주어 보다 휴식 이라는 쉼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나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필요로 합니다.
만약,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직원에게 안 좋은 리스크로 성과의 대한 부분의 대한 점수를 주지 않고, 본인에게
불이익을 행한다면 이러한 근거자료를 잘 모아서 노동청의 신고를 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평가 분리 이용 감소를 우선하는 것이 더 전략적일 것 같습니다. 추석 장려금은 일회성이고 평가 체계는 지속적이고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특히 향후 복지 후 승진이나 부상에 영향을 줄 수 있 위생이 불이익을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현명할 수 있겠지만 저는 상여금도 받고 평가도 받는 방법을 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