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지는 "쿠빌라이 칸"을 끝낼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폴록에서 온 사람, 아마도 잡상인을 의미 하는 것으로 추정 되는데 그 사람에 의해 방해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떠났을 때, 콜리지는 작성 하던 시의 끝을 기억하지 못해서 미완성 시로 출판했다고 하는데 이 작품의 내용은 쿠빌라이 칸 에 의해 설립된 몽골의 수도인 산둥성 을 묘사하는 작품을 읽다가 마약에 취해 꿈을 꾼 뒤 한 밤중에 쓴 것인데 13세기에 쿠블라 칸의 명령으로 지어진 웅장한 궁전의 묘사로 시작 되는 이시는 쿠빌라이 칸 황제의 환락궁을 지으라는 명령이 떨어지고, 그 다음에는 환락궁을 둘러싸고 있는 주위 환경에 대한 묘사 등으로 지어진 시 입니다.
1772년 출생의 영국 낭만주의 시인 Samuel Taylor Coleridge는 1797년 몽고제국의 황제 쿠빌라이 칸의 서적을 읽다가 영감을 얻어 단숨에 《Kubla Khan》이라는 작품을 써내려갔는데 중간에 방문객의 방해를 받아 영감을 받았던 그 내용을 도저히 다시 기억해낼 수 없어 중간에서 차라리 작품을 멈추어버립니다.. 그리하여 미완의 작품으로 남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