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새벽 5시 반에 어머니께서 제 폰에 알람 소리 울리는 것을 듣고 불쾌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새벽 5시 반에 알람 소리 울리는 것 실례인가요?
새벽 5시 반에 어머니께서 제 폰에 알람 소리 울리는 것을 듣고 불쾌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새벽 5시 반에 알람 소리 울리는 것 실례인가요? 다음 번에 알람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 동네에 새벽 4시에 알람이 울리는 집도 있는데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출근시간이 빠른 사람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깐 서로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주변 집은 저희도 들리긴하니깐 아마 같은 집에 사는 가족은 엄청 크게 들려서 신경이 더 쓰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알람의 목적이 그 시간에 알려야 하는거니깐 가족끼리 이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필요해서 알람을 울리게 하는 것이니깐요... 가족이니 양해를 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벽 5시 알람은
물론 본인이 직장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알람 설정을 해놓은 것일 수 있지만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 알람 소리가 신경을 예민하게 자극하는 소리 일 수 있습니다.
즉, 불쾌감을 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새벽 5시 이면 보통 기상 시간이 아니라 잠이 들어있는 시간대 입니다.
잠자는 시간에 알람이 울려 본인의 수면이 방해를 한다면 그 소리는 예민하게 받아들여짐이 충분 하겠습니다.
새벽 5시 반에 알람이 크게 울리면
같이 자는 어머니 입장에서는 더 자야할 시간인 이른 시간이라서 불쾌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다음에는 알람 시간을 조금 늦추거나 혼자만 느낄 수 있는 진동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또는 알람 소리를 조용한 것으로 선택하면 더 배려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어머니께서도 덜 불편하실 거예요.
새벽5시 반에 알람소리는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수도 있는부분입니다.
보통 그 시간은 수면중일테니까요.
그 시간에 기상을 해야되는 거라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알람소리를 조금 작게 해야겠네요.
다연히 그렇죠. 새벽 5시라면 아직 잠을 자고 있는 시간때이고 일어나기 얼마 남지 않는 시간때라 엄청 예매하거든요. 그럴 땐 진동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알람소리도 부드럽고 작은 소리로 설정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