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비트코인의 연간 변동성은 약 60-80% 수준으로, S&P 500의 15-20%보다 3-4배 높고 알트코인의 경우 이보다 훨씬 높아 100-200%에 달하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은 기관의 수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나스닥지수와 서서히 비슷한 수준의 변동성으로 크게 낮아졌고 과거의 60~80%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변동성이 기본적으로 큰 이유는 24시간 거래가 된다는 점과 상댖거으로 개인들의 투자비중이 높다는 점 그리고 이로 인해서 단기트레이더들이 시장에서 많고 상대적으로 규제가 없다보니 시세조종과 같은 물량이 많다보니 이에 따른 변동성이 큰 자산의 취약성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밸류에이션이 불가능하다보니 코인의 변동성이 매우 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