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마다 범죄자 의 죄목 비율의 특색이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특히 사기에 특화되어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통계등을 통해 알수있는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사기를 치기 가장 좋은 대상은 신뢰감을 빠르게 형성할수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같은고향사람이나 가까운 친척등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외국에서는 같은나라 사람이라는 연관성만으로도 신뢰감 형성이 쉬워 사기꾼들에게는 그야말로 같은 한국인은 뷔폐나 다름없죠.
그래서 조심하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한국인이 사기꾼이라는 말은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