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레슬링, 복싱 같은 종목이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요?
어렸을때 레슬링, 복싱은 효자종목으로 많은 인기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선수들도 있었구요.
요즘엔 메달따는거 자체도 버거워보이더라구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스포츠도 관중이 많아야 하는데, 레슬링이나 복싱에 대한 대중들 관심이 낮아서
스포츠 투자자들이 몰리지 않으니 제 생각에는 다시 부활하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야구나 축구 등 더 재미있는 스포츠들이 더 많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다시 부활할 일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선수들이 종목을 선택할 때 힘든 종목은 하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종목 안에서도 힘든 포지션은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란후투티290입니다.
레슬링의 경우 효자종목으로 올림픽에서 항상 메달을 따는 종목입니다. 세계적으로 경쟁이 많아서 항상 따는건 쉽지않지만 한국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과거에는 돈이 되기도 했고 여러방면에서 인정을 받을구 있는 종목들이었지만 지금은 육체적으로 서로 맞잡는 그런 종목들은 기피하는 경향도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종합뎓투기가 있기 때문에 레슬링과 권투는 다시 뜨기는 어려워 보이고.. 꿈나무 자체가 줄어드니까요..
꿈나무가 적다는 건 세계적인 스타 탄생도 어렵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