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대표적인 사례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점 140만원대를 찍었던 주식인데 지금은 10분의 1 규모로 줄어있죠. 국내 게임업체의 대표격인 엔씨소프트가 확률형 아이템 논란으로 유저들의 등을 돌리게 한 것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한국 게임업의 현주소를 보여주기도 했죠.
엔씨말고 다른 걸 물어보셨군요. 화장품 업계의 대표격인 LG생활건강도 한 때 100만원을 훨씬 넘던 주식이었는데요. 이 역시도 가장 큰 손이었던 중국 내 화장품 기업들의 선전으로 인해 주가가 20만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