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집트는 세계 최초의 파업이 일어날 정도로 노동자들의 환경이 어느정도 개선된 상태였습니다.
물론, 파업이 일어난 다는 것 자체가 노동자들에게 열악한 환경을 제공하여 원인이 되는 것이지만, 당시 노동자들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기원전 12세기 제 20왕조 람세스 3세 시절 파라오의 신전을 만들던 노동자들이 급료를 받지 못하자 시원한 그늘에 누워 급료를 받기 전까지 일을 할수 없다고 버텼고, 결국 그들은 급료를 받아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