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팅 뿐 아니라 모든 운동 종목의 기본은 체력입니다.
기초체력으로 지구력을 높이기 위해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심폐기능을 강화합니다.
하체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훈련도 중요합니다.
단거리는 스타트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니 스타트 동작과 첫 스트로트는 반복적으로 연습합니다.
코너에서의 턴 기술을 연습합니다. 속도를 줄이지 않고 코너를 돌아야 하니까요.
짧은 거리에서 최대 속도로 스케이팅 후 짧은 휴식 후 반복하는 인터벌 훈련을 합니다.
최적의 자세유지와 스트로트 기술 연마로 최적의 에너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근육의 유연성은 기록 단축은 물론 부상예방과 운동 후 회복에도 영향이 잇으니 유연성 훈련도 해야죠.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하면서 전략도 세우고 멘탈 훈련도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