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그대로 분유정체기의 가능성이 높으며, 아이 역시 표현하기 어려울 뿐
같은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할 수 밖에 없고 항상 같은 시간에 먹지 않으려고
하지만 장마비가 오거나 위염, 장염 등이 발생하였다면 아예 먹지 못하거나 식사를
아예 거부하고 지속적으로 울거나 열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억지로 먹이는 경우, 오히려 아기가 힘들어할 수 있어 조금 덜 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으며 결국 배고픔을 느낄 수 밖에 없어 이전의 양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