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은 과정에서 개인정보는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계약이 진행되는 과정은 아니기에 등기부상 개인정보등은 따로 요구하지 않고, 구두로 소유자여부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앱등에 매물을 등록할 경우 확인매물을 위한 인증절차 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제매물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임대인이 제사한 전세보증금과 관리비가 있으면 관리비 금액, 주소 (+해당호수), 평수(+구조/부동산이 건축물대장으로 다시 확인함), 옵션사항 등을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리고 부동산에서 육안으로 확인하고 사진촬영하기 위해 전제매물에 방문합니다. 매물 등록시임대인의 전화번호만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