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상시 말버릇이 좀 고약한 친구는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평소에 어쩔수 없이 자주 얼굴을 보게되는 친구가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아주 말버릇이 고약합니다
중간중간 추임새처럼 욕설은 기본이고요
안볼수도 없고 든기 참 거북한데
이런걸로 싸우기는 싫고
좋게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랜 기간동안 고약한 말투 및 말을 해온 사람이라면 쉽게 고쳐지기 힘듭니다. 그래도 본인이 고칠 의지가 있고 주변에서 얘기하면 신경을 쓰긴 할 겁니다. 친구에게 말을 좀 조심해달라고 조언해 보세요
언행이 별로인 사람은 가까이 하기 망설여지죠.
계속 봐야하는 사람이고 관계를 정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번쯤은 그 사람에게 불편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이제 나이도 있는데 욕은 자제하자. 종종은 듣기 힘들때가 많네. 너가 좋은 사람인데 네 말을 들으면 다른 사람들이 너가 좋은 사람인지 알 수 없을 것 같아. 조금씩 좀 고쳐봐’와 같이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말버릇이 없는 무개념의 친구들이 많지요. 이럴때는 경험적으로 무대응 또는 그의 답변을 아예 무시하고 시간차를 두고 그의 잘못을 일깨워주고 재발시 만남을 자제하여야겠지요.
흔히 왕따!라는거 있죠!
말버릇이 나쁜사람은 대응을 않는게 가장 슬기롭답니다. 말로해서 고쳐지면 좋으련만 그렇디 않다면 무시하고 답을 않으면 스스로 멋적어서 그만두겠지요~~
상대방의 말버릇이 고약하다고 해서 자신도 그걸 그대로 따라하면 관계가 더 나빠질 수 있어요. 대신, 친구가 욕설이나 부정적인 말을 할 때는 자신은 그 상황에서도 좀 더 차분하게 반응하거나 긍정적인 표현을 써보세요. 예를 들어, "아, 그게 좀 힘들겠다. 그런데 그래도 잘 풀릴 거야"라든지, 부드러운 말로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은 친구에게도 자연스럽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친구와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고, 계속해서 불편한 상황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면 한 번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너랑 있으면 가끔 그 말투 때문에 좀 불편하게 느껴져. 서로 기분 좋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이렇게 말하면 친구도 반성할 수 있을 거예요. 친구가 여전히 말버릇을 고치지 않거나 계속 불편한 말을 한다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계여야만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다면 조금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할 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상황을 잘 관리하시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편안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평상시 말버릇이 고약한 친구는 어떻게 대하는것이 좋을까요 ?
친구끼리 말버릇나빠서 욕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하나요
나이가 더 들면 친구 끼리도 예의를 갗추고 만나야 친구입니다
거리를 두고 가능하면 그친구랑 대화를 자제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될 경우 그 자리를 최대한 피해보려 하거나 나에게 욕설 등을 하는 경우 하지말라고 하는 등으로 얘기해보세요. 정말 마음에 안들경우 저는 그 자리를 이탈하거나 다시는 안 만나려고 할 듯 합니다.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들수록 서로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분에게 따로 말씀드려 보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작성자님의 불편함을느끼시고 하시면 차츰차츰 거리를 두세요.
말버릇이 고약한 친구가 곁에 있으면 너무 고통스럽죠. 욕을 쏟아내는데 그 욕을 내가 다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친구라는 게 내가 같은 부류인 것 같은 느낌도 들어 유쾌하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그런 친구와는 단둘이 만나지 않습니다.
꼭 만나야할 경우도 없거니와 만나게 되더라도 제3자와 함께일 경우에만 만나요.
그런 친구까지 품기엔 인생은 짧고 좋은 친구들도 너무 많아서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아고 참 천박하긴 하네요.
그냥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성격은 고치기 어렵거든요 ㅠㅠ
자기가 고칠생각이 없으면 더더욱 그렇고요
속상하시겠네요.
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정신건강에 이로우실것이라고 보여지십니다.
제주위에도 그런 친구가 있어서 참교육 한적이 있는데
그런친구는 본인 그런 말을 하고 있다고 인지를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본인도 느낄수있게 오지게 똑같이
해주었더니 조금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평상시 말버릇이 고약한 친구는 굳이 만날필요는 없습니다.그런말 듣는것도 스트레스이구요.딱히 본인에게 도움도 되지않습니다.
친구시라면 한번 기분상하지않게 애기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만약 그 친구분이 작성자님을 매우 가까운 사이로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지 않을까요? 그 마저도 안된다면 그런 말을 쓸때마다 티나거 불편한 기색을 내비추세요 그러고 왜그러냐고 물으면 난 이런거 싫어하고 자신의 가치를 낮추는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자리를 피하세요 그런 행동들이 몇번 반복되면 그 친구분도 신경을 안쓰실 순 없을겁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 아마입니다 말버릇이 고약한 친구들은 참 고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 경우에는요 그 친구가 그 말버릇으로 인해서 좀 고생을 해야 고쳐지더라구요안녕하세요 냉철한 아마입니다 말버릇이 고약한 친구들은 참 고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 경우에는요 그 친구가 그 말버릇으로 인해서 좀 고생을 해야 고쳐지더라구요
어디 가나 어디 직장이나 이런 사람 꼭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투명 인간처럼 생각하세요, 거기에 끼어들면 골치 아프고 속상합니다. 그런 사람 남한테 절대 지기도 싫어합니다. 자존심도 엄청 세지요 그게 아니다 말 대꾸했다가 본전도 못 찾습니다. 아예 모른 척 해버리는게 편합니다, 스트레스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단 그 친구에게 분명히 태도를 보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너가 이러는 것이 싫다. 말투 좀 고쳤으면 좋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시고 이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 친구 와는 별로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