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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유명한짜장면
계속 위로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소리해줘도 우울한 이야기만 계속 들으니 나한테까지 영향이 생기는군요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예, 안타깝지만 정확한 지적이세요.
슬픔, 우울 이런 것에는 전염성이 있고
그 주변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돼요.
그래서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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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네 확실히 우울한 사람 옆에 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지는 거 같은게 우울한 사람이 우울한 이야기를 하고 그걸 듣다보면 나까지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고 우울한 사람 위로를 해줘도 그 사람은 듣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보니 더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네. 그런것같습니다. 기쁨이든, 우울이든 너무 강하게 표출을 하게 되면 주변의 인물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규군1211
전 솔직히 가끔 힘듬이나 속마음을 터놓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수시로 반복적으로 본인의 힘듬을 어필하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다힘들고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본인만 힘든게 아니거든요.
항상일찍일어나는해물탕
맞아요긍정적인 사람도 계속 우울한 이야기만 듣고 살면 우울한 사람이 되겠죠
그럴 땐 그냥 연을 끊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굳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남을 위로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아직도아름다운라면
맞습니다. 그런 경우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다고도 얘기합니다. 자신의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을 타인에게 전가시키면서 위안을 삼는겁니다. 그런 분께는 단호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