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대응을 제대로 못한 여러가지중의 하나 입니다. 하지만 당장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당시에 사용했던 물을 사실 그냥 버리는 것은 아니고 나름 유엔 산하 IAEA 국제원자력기구의 감시아래 정화를 시킨뒤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류되는 물에도 삼중수소라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제거가 불가능 하기에 완전히 깨끗한 물은 아닙니다. 나름 허가를 받고 방류를 하기에 당장 문제가 발생하진 않으면 장기적으로도 인간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의 수산물들은 전량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 검출된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