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화포는 고려말기 최무선이 화약 무기를 개발하면서입니다. 그는 화통도감을 설치하고 '주화' 등 다양한 화기를 개발하여 왜구글 격퇴하는데 일조합니다.
조선시대 태종은 화약과 화기 개발에 적극적이어 화통군을 확장하고 화통, 화차, 화포 등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세종은 천자총통, 지자총통, 현자총통 등의 화포를 개발했습니다.
조선 중기 1635년 이서는 <신전자초방>를 통해 새로운 화약 제조 공정을 기술했으며, 조선 후기에는 대형 화포를 개량하여 총통완구, 장군 화통 등을 개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