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술을 보관할떄 세워서 보관하는데 왜 와인은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나요??

다른 술을 보관할떄 세워서 보관하는데 왜 와인은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나요?? 별도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공간 활용이나 윗면에 식별할수 있는게 있어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인의 코르크가 건조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와인의 코르크가 건조해 지면 쉽게 수축이 되서 공기가 와인병으로 쉽게 유입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와인이 쉽게 산화가 되기에 이러한 산화를 막기 위해서 코르크를 어느 정도 수분이 있게 유지를 해 줘야 하기에 와인을 눕혀서 보관 함으로써 그 신선도를 유지 하게 위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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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와인의 경우 눕혀서 보관을 한다고 하는데 이는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져 수축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와인액이 코르크에 닿게 하여 틈새를 밀봉함으로써 외부 공기 유입(산화)을 차단하고, 와인이 식초처럼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눕힙니다만은

    너무 눕혀놓기만하면 코르크가 흐물흐물해져서 와인에 떨어질수도있습니다 

  • 와인 코르크마개가 촉촉하지 않아, 마르면 그 틈으로 공기가 유입되어 산화돼서 맛과 향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것을 막으려고 촉촉하게 하여 밀폐 상태를 유지 시키려는 것이고

    요즘 나오는 와인 중에 코르크마개가 아닌 캡이나 합성 코르크 마개는 눕힐 필요가 없으니 세워서 보관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