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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전라도 지역은 콩국수에 설탕을 넣고 경상도 지방은 소금을 넣어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때문에 지역이 다르다고 넣는 방법이 이렇게 달라지게 된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로운오후
제가 콩국수를 먹을때는 소금을 넣었는데요
저는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설탕을 콩국수에 넣었는데 더 맛있네요 ㅎㅎ
전 설탕이 맞는거 같아요~
개취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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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고라니1557
지역별로 콩국수에 넣는 조미료가 갈리게 된 정확한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추측되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전라도: 전라도 지역은 음식에 단맛을 더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치, 젓갈 등 발효 음식에도 단맛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고, 콩국수에도 이러한 식습관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상도: 경상도 지역은 음식의 간을 슴슴하게 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콩국수에도 소금만 넣어 콩의 고소함을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