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사람한테 너무 소란스럽다 말하는게

시끄러운 사람한테 가서 너무 소란스러운데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되려 화만 내시고 더 시끄럽게 떠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끄럽게 떠드는사람 대부분이 인지능력이 떨어집니다.

    자기가 떠들어서 주변사람이 피해를본다는 인지를 못하기때문에 조용히 해달라해도 받아들이지를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시끄러운 사람한테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 했다고

    당연히 화를 내죠 시끄럽게 한 적이 없거든요 원래 평상시에 그러거든요 평생을 그렇게 살았는데 이제 와서 시끄럽다 그러면 절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뭐야 그 사람 조용하게 말하는 방법을 모르죠 계속 그 톤으로 말하고 살았으니까요. 못 고칩니다

  • 그 사람은 강약약강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네요.

    무슨 말이면 질문자님께 얘기듣고 수긍하고 조용히 하는게 자존심이 용납 못하는 것 입니다. 내가 니말을 따라야해 ? 흥 이런 느낌이죠. 질문자님이 옳으시나 그 시끄러운 사람의 머릿속이 이렇다는겁니다. 이럴때는 아는 분 덩치크신 분 데리고 가서 해보세요. 바로 조용할겁니다. 진짜로

  •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원래 목소리가 큰 사람들은 자기가 시끄럽게 말하는줄 모리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크게 얘기 하는 경우가 많고요 술자리에서 그런 경우는 술 먹고 업되서 오바 하는거라 생각 하시면 되는데 술 먹은놈 한테는 부탁 보다는 그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자꾸 말해봤자 내 입만 아파요 ㅋㅋ

  • 당연하게도 시끄럽게 행동하는 것 자체가 매우 잘못된 행동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이 다 모여서 조용히 하라고 얘기해야 됩니다

  • 정중한 요청은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다만, 상대가 무례하게 반응한다면 직접 대응하기보다 관리자나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타인의 무례함 때문에 질문자님의 정당함까지 의심하지 마세요.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것이 최선입니다.

  • 본인이 진정 시끄러운줄 모르나봅니다.. 어쩔수 없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직원이나 자른 사람들도 몰아가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