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으로 남녀가 커플 데이트하면 밥 먹는게 일반적이잖아요?

그런데 보통 그럴 경우 남자 쪽에서 밥 사고 이러지 않나요?

여자가 먼저 산다? 그런 경우는 잘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같네요^^

    여자가 먼저 밥을 산다고 하는것도 흔한 일이에요

    어차피 밥을 사면 커피와 디저트는 상대방이 사는거라서

    비용도 별 차이가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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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특별히 성별 구분하지 않고 서로 번갈아가며 결제를 하거나 아예 데이트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서로 상의하에 금액을 넣고 그 돈 내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트 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부담되지 않고 오해나 갈등이 생길 확률이 가장 낮다고 생각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남자가 사지만 여자가 적극적으로 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여자가 더 남자를 좋아한다기보다 여자의 성향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star17 입니다. 보통의 경우는 남자가 밥을 사고 여자가 커피를 사는게 일반적이긴합니다만 그냥 좋아하는사람이 보통 삽니다

  • 예 보통은 남자가 많이들 사지요

    근데 요즘에는 꼭 그렇지 만은 아니예요

    남녀평등 사회라서 그냥 아무나 내거나 더치페이 하는게 일상적입니다

  • 소개팅에서 여자가 밥을 사면 보통은 거절의 의미긴합니다^^;

    남자가 전체비용을 다내진 않지만 남자가 밥을사면 여자가 2차나 커피를 사긴하죠

    물론 사귀고나서는 달라질수있지만요ㅎ

  • 예전 같은 경우에는 연인 사이나 혹은 남녀가 식사를 할때 기본적으로 남자가 돈을 많이 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여자들도 생각이 많이 바껴서 여자분이 내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더치 페이로 결제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 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먹은 것은 내가 계산을 한다 라는 개념이 많아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남자가 여자 보호하고 배려와 매너 보이는 문화 있어서 남녀 연인 밥 먹으면 대부분 남자가 밥값 내고 여자가 커피 씁니다. 저 또한 연애할 때 주로 밥 사고 선물 더 비싼거 해 줬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 젊은 커플 꼭 남자가 밥 사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더 낫거나 수익 더 많은 사람 사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서 우리 젊을적하고는 딴판이더구먼요. 예전에는 남자가 밥값내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겨졌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각자 내기도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먼저 계산하기도 합디다. 내 주변봐도 여자가 먼저 대접하는 경우도 꽤나 있고 상황따라 서로 번갈아 가며 사는게 요즘 정서인것같아요. 세상 돌아가는게 예전이랑은 참 다르니 그런정도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