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음식을 먹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포만감을 느끼게 되면 상대적으로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교감신경의 활성화를 통해서 신체적으로 텐션이 올라갈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해소하지 못할때 음식을 통해서 이런 부족한 부분을 체우기도 합니다.
반대로 입맛이 떨어질때는 이미 스트레스 자체가 내가 이겨내는 범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70정도의 스트레스라면 음식을 통해서 이런 부분이 해소되지만
이것이 90정도가 되어버린다면 나스스로도 이기기 어렵기 떄문에 어떤 것을 해서도 해소되지 못하고 무기력이 올수있습니다.
허나 이것은 객관적인 잣대가 될수는 없으며 사람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대처가 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
오히려 어떤사람은 90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더 먹거나 폭식을 더하여 해소하는 경우도 있기에 참고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