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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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에서요ㅎㅎ대답하기 민망한

육아맘인데

평소..시댁갈때나 어린이집, 동네슈퍼 갈때

맨날 츄리닝이였는데

요즘 치마까진 아니여도 이쁘게 단장하고 나가고싶더라구요ㅜ(제가 힘든거겠지만)

근데 주변서 시샘할수도 있고

집인데 왜이렇게 꾸몄냐는둥 물어보면 뭐라고 재치있게 대답하는게 좋을가요?

이쁘게보이고 싶어서 꾸미는것도 맞고 자신감 갖고싶어서 꾸미는것도 맞거든요

근데 그걸 조금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많아서요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세상 살아 가는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츄리링 차림을 하든 치마 등으로 예쁘게 꾸미든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 선택에 따른 것인데 지들이 뭐라고 이해 못한닥고 하는지 진짜 할 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좋은 일이 있어서 나 자신을 칭찬해주기 위해 꾸민거라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슨 좋은 일 이냐고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힘들어도 매일 꾸미고 나가면 나중에는 그런가 보다 하고 입을 대지 않습니다.

  • 일상생활속에서 꾸미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기가 원하시면 하시면 됩니다.

    남의 눈치 보실 것 없고 물어보시면 뭔상관이냐는 식으로 답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질문은 그냥 다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으니까 물어보는 것도 있고요

    어디 약속있냐 라는 말도 포함되는건데요

    자꾸 물어보면 얘기하시면 됩니다 집에서도 꾸며야 기분도 좋고 하니 꾸미면 기분 좋으니까

    하루가 다르다 라고 말하세요

    이해못하는 사람은 그냥 이해못하게 내비두면 됩니다 다른사람의 마음까지 신경쓸필요는 없죠

    슬픈일도 아니고 ㅋㅋ 본인 원하시는데로 살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살면됩니다 표현도 그렇게 하시고요

    잘못된게 아니면 아무 문제 없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참 재미있게 답하는게 어렵죠 ㅎ

    그냥 능글맞게 대처해보세요

    이쁜애들은 어디서나 이뻐야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던지

    아니면 솔직하게 자신감을 가지고싶 어서 그렇다고도 해보시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