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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자녀들이 그린 그림책,일기장 등 나중에 커서 보면 추억인데 버리면 그렇겠지요?

초등자녀가 3명이다보니 항상 책이며,스케치북이며 집안 곳곳에 계속 쌓여가는데 어떤 기준으로 필요한것만 보관해서 나중에 추억이 되도록 보여주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자기새로움이넘치는파전

    갑자기새로움이넘치는파전

    일단 책은 결국에 이사하면서 다 버리게 되었고요 스케치북도 결국엔 다 정리해서 버리게 되더라구요 사진이나 이런건 보관하지만 저도 지금 보관하고 있는건 아이들 초등학생때 쓴 일기장 독후감 사진이런거만 있고 나머진 다 정리한 상태에요

  • 그런 그림책이나 일기장은 단순한 낙서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기록이자 감정의 흔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가장 따뜻한 추억 자료가 됩니다.

    공간이 부담된다면 일부만 보고나하거나 사진으로 남겨 디지털 앨법으로 정리해도 좋습니다.

    버리기보다 기어그이 형태로 간직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저는 자녀는 없지만 부모님이 제가 어렿을때 그린 그림말고는... 다 없네요 쫌 아쉽긴하지만 만약 아이가 생긴다면 실물은 아니여도 파일로는 가지고 있을꺼 같아요

  • 일기장은 모아두시길 추천하고 그림같은 경우는 디지털 파일로 따로 저장을 한다면 보관이 용이해 보입니다. 또한 그링은 전부 소장안해도 될듯합니다

  • 아이들이 그린 그림책이나 일기장은 추억이지만 모두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담됩니다. 아이별로 의미 이는 작품만 고르거나 성장 과정이 드러나는 그림을 중심으로 몇 개씩 보관하세요. 나머지는 사진으로 찍어 디지털 앨범으로 남기면 깔끔하게 추억을 저장할수 있습니다.

  • 아이가 커서도 한번쯤보고 어릴떄를 추억할수있게 남겨두는것도 좋은 배려중 하나라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따로 그늘지고 서늘한곳에(햇빛보면 금방 삭아요)잘 밀봉해서 보관해두시면 온전하게 보관하실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