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먹으면 졸리다는 말은 알겠는데요.

상추에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으로 졸리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근데 궁금한 것이, 그렇다면 얼마나의 양을 먹어야 졸린가요? 그리고 좋은 효능은 무엇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추에 포함된 락투카리움은 진정 효과가 있어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졸림을 느끼는 양은 개인의 체질과 상추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상추를 한 컵(약 50g) 정도 섭취할 경우에 졸음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개인차가 크므로 정확한 양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추에는 비타민A, C, K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수분 함량이 높아 수분 보충에도 좋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합니다. 따라서, 상추는 졸림 외에도 여러가지 건강 효능을 제공하는 유익한 채소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상추 줄기에 모여있는 락투신이라는 성분이 졸음을 유발할 수 있지만

    아주 과도한 양을 섭취하였을때이며

    긴장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