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일하는 상사가 일을 못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같이일하는 상사가 일을 못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매번 실수하고 실수해도 아무것도 아니라는듯 그냥 넘기고

그렇다고 일이 많은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까요 진짜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은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열이 나네요

진짜 자기가 일을 못하고있고 다른사람이 힘든다는걸 알게 하는방법이 있을까요?

자기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것도 같아요 경력은 진짜 오래됐어요 15년됐나

그런데도 틀리니 미치것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거나 하는게 어떠신가요 이건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면서 이정도는 신입도 아는건데요?

    하면서 은근 슬쩍 자존심을 긁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스스로 회사를 관두거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속해서 자존심을 긁고 긁으면 본인도 알겁니다 내가 얼마나 일을 못하는 지를요

  • 같이일하는 상사가 일을 못해서 답답함을 느끼더라도 어쩔수 없이 따라야하는게 회사생활인것 같습니다.

    심지어 경력도 15년정도 되었다면 나름대로 살아남는 노하우라도 있을테니

    그런 노하우들만 배워가신다는 생각으로 일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상사인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거와는 상관없이 상사에게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가 정말 열심히 해서 상사보다 능력을 인정 받고 그로 인해 상사보다 더 높은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 15년된 상사이니 잘못 하더래도 말을 할수는 없습니다. 진짜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은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열이 나네요 진짜 자기가 일을 못하고있고 다른사람이 힘든다는걸 알게 하는방법이 있을까요?- 그렇더라도 질문자님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일은 모른척 가민이 있길 바랍니다. 그게 상사에 대한 처세술입니다. 잘못했다간 오지랍 넓다고 되게 혼이 날 수 있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미러링 아닐까요? 정말 큰 실수나 대형 실수를 하신다면 그냥 넘어가시고 자기가 한거는 제대로 하시고 그냥 책임을 지게 하는 것또한 한방법입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시는 것 또한 추천드려요

  • 같이 일하는 상사가 일을 못한다면 구체적 피드백을 해서 실수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피드백을 주시고

    팀워크를 강조하시고 협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서 서로 도와가도록 유도하세요.

    상위관리자상담을 통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