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무원이었던 사람이자 주변에 공기업 다니는 친구들이 많은 사람으로서, 공기업 추천드립니다. 우선 안정적인건 공기업도 거의 마찬가지라 사실 공무원만의 장점일까 싶긴합니다 둘이 비교하자면 성과급이나 급여 부분에서 꽤 차이가 납니다. 성과급은 저는 1년에 1번받았는데 공기업 다니는 친구는 저희가 1번받는 정도의 금액을 2번 받더라구요. 그리고 공무원도 요즘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워라밸 누리는 사람이 적지 않은 편인데 많은 업무량에 비해 급여가 너무 적어서 큰 만족이 안됩니다 ㅜㅜ
처음엔 저도 돈을 보고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살면서 이게 꽤나 큰 부분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래도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니 만큼 신중한 고민 하시고 저의 이야기는 참고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