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을 예열할때는 겨울에 그렇게 하는데요.
엔진이 차갑게 식어있을때 rpm을 높이게 되면 오일이 제대로 윤활제역할을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엔진오일의 점도를 식었을때 점도를 유지하게 도와주는 엔진오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엔진이 식었을때는 아무래도 금속제품이기때문에 부피가 미세하게 쪼그라들고, 부품들도 고착되어있을텐데요.
요즘에는 예열이라기보다는 오일이 모든 부품에 순환하도록 하는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요즘나오는 차들은 굳이 예열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