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미건설 참여(컨소시엄)
민관참여형(민참공)은 대형 브랜드 및 시행 경험이 있는 기업이 참여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시공 안정성과 시공 품질 기대치가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대형사 참여는 분양 후 브랜드 인지도 및 심리적 신뢰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반면 S5는 이수건설 단독 시공
이수건설은 중견건설사로 실적도 있으나
브랜드 가치(라이벌 대형사 대비)에서는 상대 우위로 평가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건설사 영향만 놓고 보면 S1이 더 메이저처럼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순 건설사 브랜드로만 비교할 때는 차이가 존재하고 대형사 참여는 기대 심리 강화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입지·분양가·향후 이용 편의성 측면(수요자 관점)에서는 S5도 충분히 S1과 동급 이상의 가치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건설사만으로 가치가 정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