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을 고의로 만드는 게 아닌 이상 구분 할 방법은 없다고 봐야 하고, 실제로도 구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테인리스 자체가 철+다른금속 이기 때문에, 결국 스테인리스도 철 제품의 일종이기 때문입니다.
방법이라면 고의로 녹을 슬게 만드는 건데, 스테인리스는 이름 그대로 녹이 덜 생기거나 아예 생기지 않지만, 철은 완전히 붉은 색으로 뒤덮힐겁니다. 그것 말고는 사실상 일상생활에선 제품 설명서를 보는 정도 말고는 없습니다.
아니면 가격으로 봐도 됩니다. 스테인리스가 조금 더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