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뇌우공포증은 소형견에서 흔한 증상중 하나로 대부분 치료대상이 아니지만
체중감소를 보이거나 구토, 설사 등 실질적인 신체 증상을 보이는경우 신경정신과적 약물 처방이 필요한 상태로 봅니다.
물론 말티즈 자체가 각종 내분비계 질환과 신경계 질환이 다발하는 품종이다보니 ( https://diamed.tistory.com/201 ) 일부 친구들에서는 위의 정신과적 문제가 아닌 실질 신체의 이상인 경우가 많아
최근 1년동안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전반적인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