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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큰고니171

유쾌한큰고니171

발등, 정강이쥐는 어떻게 푸나요?

자다가 갑자기 오는 종아리쥐는 대처하기 쉬운데 발등에서 시작해서 정강이까지 엄청난 통증과 함께 발목이 안쪽으로 꺽이면서 빳빳하게 마비가 옵니다. 바깥쪽으로 발목을 움직여 보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누워서 20분 이상을 발목이 안쪽으로 더이상 꺽이지 않게 통증으로 식은땀이 나도록 붙잡고 있었습니다. 등산이나 오래 걸을때도 같은 통증과 마비가 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하늘이

      푸른하늘이

      근육이 과도하게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경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

      과도한 운동을 해서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하게 되면 근육경직을 일으키게 되는데 운동하면서 쥐가 나는 원인이에요.

      또한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경직이 잘 일어날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로 먹는다면 근육경직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있습니다

    • 소위 쥐가 난다는 것은 근육의 연축이 발생한다는 것인데 이는 갑작스럽게 과도하게 근육에 부담이 올 경우 발생합니다. 한 번 연축이 발생하면 풀어주기 위해서 근육을 지속적인 마사지를 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도움을 받을 분이 있으면 연축이 발생한 다리를 계속 마사지하는 도움을 받으시고 없다면 스스로라도 하시는 것이 빨리 푸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민부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강이 부분도 쥐가 잘 나는 부위입니다.

      발가락을 우선 아래로 당겨주시면서 천천히 다리를 만져서 열을 내 주시면 조금씩 풀리고,

      평소에 예방하시려면 종아리와 정강이 스트레칭을 함께 해 주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