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이미 강화되는 흐름 타고 있습니다, 예전엔 서류만 맞으면 넘어가던 건도 요즘은 인증번호 실재 여부나 모델 일치까지 꽤 깊게 봅니다. 전파법, 전기안전 쪽은 특히 까다로워졌고요. 실제로 현장에서 보면 인증은 있는데 모델명 조금 다르다고 통관 보류된 케이스도 있었고, 병행수입 쪽은 더 많이 걸립니다. 앞으로는 전산 연계로 인증 DB랑 자동 대조까지 더 붙을 가능성 높아서, 단순 제출보다 실물-인증 매칭 정확도가 더 중요해지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