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많이 탄다는 것은 아무래도 태양과 가까워 지고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 될수 있고 피부에 자극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승무원들은 일반 사람들 보다 더 많이 자외선에 노출 될수 있긴 합니다. 더군 다나 승무원들은 공중에서도 계속 해서 서 있는 상태로 비행을 하기에 아무래도 혈액 순환에도 더 안좋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승무원들이나 방사선과에 근무하시는 분들 모두다 스케줄 표를 보면 방사능에 노출 되는 시간에 계산하여 스케줄을 짠 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방사능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반증 하는 것인데요 관련 직업군에서는 이를 반영하여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고도 때문에 우주 방사선에 평소보다 조금 더 노출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가끔 여행하는 수준으로는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며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승무원처럼 비행을 매우 자주 하는 경우에는 장기간 누적 노출로 일부 건강 영향이 연구되고 있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