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 중고딩 친구들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는 그냥 귀찮고 어려운 게임일까요?

솔직히 잘하려면 순간의 멀티태스킹이라던지 이런 것들을 잘해야 하는 게임인데 그러려면 손과 머리가 빨라야 하잖아요?

게다가 1부대밖에 못 묶잖아요?

이런 게임을 현재 중고딩 친구들이 편한 게임 찾는데 스타크래프트 하기엔 좀 없지않아 귀찮고 어려운 게임일까요?

진짜 이제는 스타판,손스타 하는 사람들이 남을 사람들만 남았다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나이도 이제 아무리 어려도 35살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중고딩사이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사실 오래된 고전게임같은 느낌이라서

    사실상 거의 하지 않는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 게임이 스타크래프트처럼 전략게임보다는 단순하고 라이트한 게임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보통 스타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20대후반에서 30대 이상까지가 평균연령이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타크래프트보다 배틀그라운드, 리그오브레전드, 또 최근에는 발로란트 등 FPS 위주의 게임들이 인기가 많지만, 게임의 원조는 스타크래프트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족으로 어떤 전략을 사용하여 상대의 부대를 패배시킬것인가 생각도많아야하지만, 사실 손도 빨라야하는게 맞긴합니다.

    그치만 마냥 머리가 좋고 귀찮고 손만 빨라야 하는 게임은 아니고, 초보자들, 초등학생들까지도 사실 몇번하다보면 어떤 건물을 생성해야할지 롤과 비슷하게 루트만 이해한다면 수월한 게임이기에 어렵다고만 할 게임은 아닐것같습니다!

  • 요즘도 바둑 신동이라고 불리는 기수들이 있지만

    바둑하는 젊은 사람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거랑 같은거죠

    사실 바둑도 알파고 이후로 붐이 한번 왔다고 볼 수 있고

    스타도 그래도 리메이크 덕을 살짝은 봤죠 그게 벌서 10년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