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또 출근할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한게 사실 다들 비슷한 마음일겁니다 업무에대한 압박감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무의식중에 거부반응을 만드는건데 너무 완벽하게 잘해내야한다는 강박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싶네요 일단 회사일이라는게 내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가지고 적당히 중간만 가자는 마음으로 버티다보면 또 나름의 재미가 생기기도 하니까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맨날 똑같은 패턴이기도 하고, 지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회사 생활도 결국에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달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가는 길은 무거울 수 있겠지만, 가서 힘차게 일해보자하는 다짐과 용기가 있다면 그래도 비교적 이 걸음들이 좀 가벼워질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언제나 웃으면서 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