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사람들은 한국 식당에서 벨 누르면 종업원 오는 모습을 신기해 한다는데 유럽에서는 없는 문화인가요?

유럽 사람이 우리나라 관광와서 전통 식당 방문하고 벨 용도에 대해 물어보고 누르면 종업원 온다고 하니 설마 하면서 누르니 진짜 종업원 오는 모습에 매우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유럽에서는 없는 문화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당에서 벨을 이용해서 종업원을 부르는 모습은 외국에서는 보기어려운 문화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매우 신기해하면서도 부러워한다고 합니다 우리생활에서는 매우 익숙하고 당연하지만 이방인의 눈에는 이런 모습이 신기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내 유럽 같은 경우는 별 문화가 없고 직접 불러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직접 불러도 잘 안 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손님이 왕이 아니고 종업원이 왕인 경우입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유럽 대부분 나라에서는 식당에서 손님이 벨을 눌러 종업원을 부르는 문화가 거의 없습니다.

    보통 손님이 직접 눈치 보며 손을 들어 신호를 보내거나, 종업원이 테이블을 주기적으로 돌아다니며 주문을 받습니다.

    그래서 한국처럼 테이블 벨로 바로 호출하는 시스템이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 유럽도 각 국가마다 특색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고 알고있어요 유럽에 가셔서는 웨이터를 부르지말고 기다리셔야할거에요 그게 문화죠

  • 유럽 식당에서는 보통 웨이터나 웨이터리스를 별도로 부르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웨이터나 웨이트리스가 올 때 까지 기다리면서 벨을 누르지 않고 손을 살짝 들고 종업원과 눈을 마추고 부르는 것이 예의 입니다. 식사 도중에 추가 주문을 할 때도 마찬 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