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가면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고 남을 험담으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습니다. 안 가는 게 좋은 선택인가요?

동네 친목회를 한지 2년 정도 되는데 이번에 모임을 갔다 왔습니다.

두 분 정도가 말을 연설하듯히 하고 남 흉을 잘보기도 하고

남한테 들은 이야기를 살을 붙여서 하기도 합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될 수 있으면 말은 안하고 듣기만 하고 올 때도 비일비재합니다.

신경쓰이고 모임이 다가오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가지 않는 편이 제 입장에서는 나은 선택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참고 모임을 계속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년정도 된 모임이라면 최대한 유지를 하는 쪽으로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사람도 가까이 지내다보면 피곤한게 당연하고 조금 거리를 두면 소중함을 느끼죠, 드물게 참석을 하시거나 중요할때만 참석해서 간간이 얼굴도장 정도만 찍고 오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어디 모임을 가나 꼭 그렇게 불필요한 말을 하거나 남은 험담하는 사람들은 꼭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모임 같은 거를 잘 가려고 하지 않으며 그런 모임이면 바로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모임에 나갔을 때 그렇게 불필요한 말들을 많이 하고 남을 험담하는 사람이 있다면 솔직히 저 같으면 절대 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본인까지 험담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