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acetone)은 끓는점 56.5℃, 인화점 -20℃로써 에테르 냄새를 풍기는 무색의 휘발성 액체입니다.
불에 잘 붙고 액체가 굳은 경우 더디기는 해도 물이나 알코올에 녹습니다.
프로필렌의 합성시에 페놀 합성시에 부산물에서 얻는 것입니다.
눈과 피부에 자극적이고 피부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갈라짐과 건조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휘발성 물질이 대부분 그렇듯 아세톤도 증기는 졸음과 현기증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쉽게 증발되므로 아세톤 생산작업자가 아닌 이상 성질상 장기노출 우려가 없습니다.
크게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겠으나 화학성분인만큼 유해하면 유해했지 약이 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