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장관리자 vs 사무직관리자에 관해 궁금합니다

제가 경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관리 등등을 하고 있는데 출근을 하고난 뒤에 식당에 현장사람들과 사무실 사람들 몇사람들포함해 수량을 알려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사장님이 2군대를 운영을 하시는데 제가 지감 다니는 회사가 아닌 다른곳에서 저희회사에 일용직으로 오실때가 몇번 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공장장님께 매번 카톡으로 여쭈어 봅니다 근데 식당에 9시반까지 식수를 알려줘야 식당에서 화를 안내고 추가를 해주시거나 빼주십니다

근데 매번 공장장님이 9시반에 넘어서 연락이 오거나 연락이 안오십니다 근데 사장님이 어쩌다가 연락이 오시는데 매번 사장님이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이게 제 잘못인가요??

출퇴근관리나 급여관리에 관한것이나 제가 일하는 사람들만 관리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추가적인 일용직에 대한것은 현장에서 관리하여 사무직 사람에게 말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하루하루마다 현장에 가서 공장장님께 여쭤보아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규정을 규정대로 해야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그 규정을 어기는 직원은 회사 규정대로 처리를 해야되는게 맞겠죠. 일단 공장장님께 커피라도 한 잔 사들고 가셔서 내편으로 끌어들이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그게 안되고 너무 하대를 한다면 규정대로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하셔야할거같아요

    그렇게 일의 범위를 단정적으로 정하시면 안될거 같습니다 취업할때 그 범위를 정해놓거나 하셨으면 모르겠지만 아침마다 전해해서 먼저 물어보면 되는일 아닌가요 전화 한총이면 되는일인데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게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아침마다 출근하면 전화한통하세요

    그정도가 힘들고 일의 범위를 나눌 정도면 남들 밑에서 일못해요

  • 그런데 보통은 경리가 그런 관리까지 하거든요 말그대로 별 별걸 다 합니다 건설현장 경리는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근 직종이기도 하고요 물론 현장에서 관리하는게 맞는데 뭔가 체계가 잘못된 현장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 보니 경리에게

    모든걸 맡겨버리는 그런 시스템 같다고 보여지네요 이게 좀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되는데 모든 현장이 이렇다보니 문제라고 봅니다.

  • 제 생각에는 말씀하신 상황에서 출퇴근·급여 관리는 기본적으로 본인 담당 범위에 속합니다. 일용직 등 현장 인원 관리는 현장 관리자의 책임이므로 매번 확인해야 하는 부담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화를 내는 것은 조직 내 소통 구조 문제이지 개인 잘못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효율적 해결을 위해서는 현장 관리자가 정해진 시간에 보고하도록 체계화하거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