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을 가면 엄살이 너무 심해요

제가 어렸을 때는 엄살이 없었 는데 이상하게 나이를 먹고 나니까 엄살이 너무 심한데요 특히 병원에서 더욱더 그러는데 너무 창피해요 고통을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엄살정도가 달라질겁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이보다 더한 통증이 생길거라고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저는 그냥 제가 걱정되고 긴장되는 걸 간호사님이나 의사한테 말해요~!

      한창 코로나 예방접종할 때 무섭더라구요. 중학생인가 코로나 주사맞고 사망했다는 뉴스도 나오고 주변에도

      코로나 주사맞고 돌아가셨다는 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사맞기 전에 간호사님께 말씀드렸어요. 이거 맞고 잘못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랬더니, 그런 경우는 진짜 드물고 감기예방접종 맞고도 사고 날수 있다고

      자기도 간호사인데요 맞을때 긴장되더라고 그러시고, 옆에 간호사님이 팔도 꼭 잡아 주셨어요.

      굳이 참지 않고 마음이 불편한 걸 말씀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좋은 간호사, 의사분들 많아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프면 아픈 표현을 해야 간호사나 의사 선생님도 맞게 치료를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치료를 받으러 온 것이고 다양한 환자를 보실 터이니, 무리하게 참으려고 하기보단 과장된 반응이 아니라면 그대로 아픔을 표출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이를 악물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소공포증의 원리와 같은건데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생각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덤덤하게 생각하는게 중요한데 심리적안정과 마인드컨트롤을위해서 서적과 음악치료도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