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가 여자친구 일자리를 알아봐주신다고하는데요. 이거 여자친구에게 소개키켜도 될까요?

어머니가 여자친구 일자리를 알아봐주신다고하는데요. 이거 여자친구에게 소개키켜도 될까요. 일자리 알아보는것도 쉬운게 아니지만 소개받은 일자리에서 일하는것도 쉽지않은거같아서요. 어머니가 생각해서 알아봐주신건데 이걸 소개받아서 일을해야하는건지 생각이 많아서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여자친구에게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 취업이 시급해서 좋아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작성자님 생각처럼 소개받은 일자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내키지 않을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우선 여자친구 생각을 들어보고, 만약 여자친구분이 부담스러워한다면 어머니께 거절 의사를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서운해하지 않으시도록 잘 설명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 여자친구가 신경써 주시고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대. 그런데 본인이 더 생각하고 있는 쪽이 있나봐' 하고 돌려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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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시어머니되실분이 좋은 마음으로 알아봐주신 건데

    두분 사이도 돈독해지시고 좋을것 같은데요

    잘 되면 더 좋고, 혹시 잘 안 되더라도

    설마 ,헤어졌으니

    소개해준 일자리 다시 돌려달라고 하실것도

    아니실테고 ~,,

    부담 가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문제는 계속 사귀시다가 결혼까지 가면 다행이지만 사귀다가 헤어지는걸 생각한다면 진짜 애매한 상황이 펼쳐질 거라서요 그래서 그 거 까지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정말 우리 둘이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몇 퍼센트 일까? 등등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아요 만약 어머니가 소개시켜준 일자리에서 일하다가 헤어지면 직장 대부분은 소문 돌아서 남자친구 어머니가 소개시켜준 사람 이라는걸 알텐데 헤어진 소문도 금방 돌거라서요 안그래도 소개로 들어온 낙하산 이라고 많이들 할텐데 헤어진거 까지 알면 어휴... 회사 못다니죠

  • 어머니가 여자 친구에게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닐 것이지만

    그래도 여자 친구분의 의중이 중요하기 때문에 소개하기 전에

    여자 친구분에게 분명하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원하시는지 아닌지를 말입니다.

  • 어머니가 여자 친구분의 일자리를 알아봐 주는 것

    여자 친구에게 일단은 알려주고

    여자 친구가 하겠다는 의사가 있는지 부터를

    확인해 보셔야 할 것이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머니가 여자친구 일자리 알아봐주는것은 좋지않습니다.그냥 여자친구가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지인에 소개로 가족에소개로 들어가서 트러블생기는순간 사이는 멀어지고 서로 불신만 생깁니다.

  • 정말 좋은회사가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챙기는건 오지랖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일이라 여자친구입장에서는 힘든일이나 안좋은일도 참고일할수아밖에없을것이라 정말 훌륭한 일자리 아니면 반대입니다.

  •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좋은 회사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소개를 시키면 안 되죠

    일자리는 본인이 알아서

    구해야 편합니다

    다큰 성인이 소개로 회사를 들어가면 그만둘 때 민망한 일이 생길 것 같아서 아닌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지켜봐 주세요 어머니의 말은 본인이 차단을 시키는것이좋을것 같습니다

  • 당사자의 생각을 들어봐야겠죠? 일자리를 알아봐주시는건 분명 감사한 일이지만, 일자리를 소개받아서 일하러 갔는데, 정말로 일하기 힘들어서 그만둔다면 소개해준 어머니와, 여자친구 사이에 어떤 좋지않은 관계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소개했다가 일못한다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거나,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하는 등의 안좋은 일을 겪을까 우려됩니다.

  • 어머니가 여자친구의 일자리를 알아봐준다면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해당 일자리에서 그만두고 싶어도 억지로 다녀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구요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남자친구인 질문자님이 조절을 해야할 둣 합니다

  • 우선 어떤 일인지 들어봐야 알 것 같은데요. 어머니가 소개를 해주신거면 그래도 해봐도 나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한번 해보고 아니면 관둬도 되지 않을까요?

  • 그게 참 마음은 고마운 일인데 말입니다 사실 가족끼리 얽히는게 나중가서 피곤해지는 경우가 제법 많아요 여자친구분 입장에서도 어머님이 소개해주신 자리면 조금만 힘들어도 내색하기가 쉽지않고 눈치도 보일수밖에 없거든요 웬만하면 본인이 스스로 길을 찾게 두는것이 서로의 관계를 위해서도 더 편안한 선택이 아닐까 싶구려 허허 잘 고민해보쇼.

  • 여자친구 취업 얼마나 절박한지 따라 다른거 같은데 그래도 말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소개하는 일자리 마음에 들면 다니면 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중하게 사양하면 됩니다. 그래도 어머님 입장에서 관심 가지고 소개해주는데 말 안해주기에 중간에서 입장 난처할수도 있습니다.

  • 어떤 일자리를 추천하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 입장에서 추천받은 곳에 취업을 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생겨도 눈치가 보여서 쉽게 그만두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 다만 너무 괜찮고 이런 곳이면 그때는 추천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