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중예술은 대중에게 판매하려고, 대중을 위해서, 만들어진 예술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사실 대중예술은 어느 시대에서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대중적인 예술을 부르는 말인데, 대중들이 즐기는 것이고 대중들에게 쉽게 이해되도록 하는 경우가 많아 비판받는 경우가 많죠. 그러니까 대중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대중예술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니까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만들어질 때가 많습니다. 자신의 예술세계를 포기함으로 인해 이익창출을 갈구할수있죠.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전시기의 대중예술이 현 대중들이 많이 즐기지 않으면 대중예술으로서의 의미가 탈락됩니다. 그래서 옛날에 대중예술이었던 클래식음악이 지금은 고급예술로 바뀐것입니다. 옛날에는 많은 작곡가들이 대중들이 원하는 예술을 했죠. 대중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섭니다. 이러하게 고급예술이나 비주류예술들은 대중들의 영향을 덜 받으므로 이익창출보단 예술세계 표현을 중심을 둡니다. 대중예술은 그 자체가 이익 창출을 위한 것이 아니고 대중들이 많이 즐기니까 대중이 원하는 것을 나타내고 이익창출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중의 입맛을 맞추니까 이익 창출이 가능한거죠. 나쁜 건 아닙니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가치관이 변하고, 대중예술의 범주가 달라지기때문에 대중예술의 특정은 어디에나 적용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