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물같이 아예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설사를 자주 한다면 치료가 필요한 장염일 수 있으며, 진변을 자주 본다면 식사량이 너무 많거나 기름진 형태의 식이를 자주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강아지가 그리 많이 먹지 않는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변의 형태가 썩 좋지 않고 냄새도 많이 난다면 강아지의 기초대사량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적은 양을 급이할 때도 제대로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라 볼 수 있고, 이 경우에도 식사량을 불가피하게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설사 증상이 3일 이상 연속적으로 지속되거나,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에는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수의사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