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냥 일상이 별로 다를거 없이 불행함도 없고 그냥 지루 따분한 일상이라고 하더라도.

1.그냥 어쩌면 누군가는 그렇게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 속에 오히려 본인 인생의 불안과 불행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또 현생이 잘되면 잘되었다고 불안하고 또 못되면 못되었다고 불안하고.

2.불안이란 감정은 사실 전혀 좋은 장점이 없는 감정이죠?

3.그런 인생에서 문득문득 찾아오는 인생을 좀 먹이는 권태감 따분함 심심함 불안함은 어찌 없앨 수 있을까요?꼭 뭔가에 몰두해야만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안함이라는게 되게 신기한 감정같아요 

    뭔가에 몰두해도 경쟁 상대나 여타 방해물이 자꾸 눈에 밟혀

    불안한 일이 자꾸만 생기고,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로 살다가도 무언가를 하고있지 않고 뒤쳐진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순간 참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불안함에 최대한 신경을 쓰지 않으려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것 같아요 필요없는 감정이라기보다는 감정적 우선 순위가 밀린다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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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상의 작은 균열 즉 루틴을 바꿔보세요. 퇴근 길을 바꾸거나, 평소 안 가본 카페에 가거나, 식탁 위치를 바꾸는 등 아주 작은 변화를 줘보시면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어 따분함을 해소될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