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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24.12.28

요즘 기름값이 11주 연속 올랐다는 뉴스가 있는데요. 그만큼 경기가 어려운거겠죠.

요즘 원달러 환율 이슈 말고도 국제 유가가 오르고 있는건지 궁금하고 이렇게 11주 연속 기름값이 오르면 소비심리나 기업이 더 어려워 지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24.12.28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원유는 100% 수입하는 제품인데 환율이 계속 치솟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 환율이 앞으로 더 상승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휘발유 가격도 조만간 1700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유류세 인하 조치도 어느정도 마감한 상황이기 때문에 서민들의 어려움은 가중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름값 상승은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부담을 주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게 만들어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해 생산비용이 증가하고, 이는 제품 가격 인상이나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말 산넘어 산이네요 서민입장에서는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11주 연속 기름값 상승은 국제 유가 상승과 원달러 환율 변화 등의 영향으로, 경기 어려움과 물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값 상승은 소비자 지출을 압박하고, 기업의 생산비용을 증가 시켜 경제 전반에 어려움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름은 수입물품이라 달러로 거래를 하고 거래시에 원자재가격 상승이 되면 가격이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유통비도 항승하구요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제 유가는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 연장 발표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원자재 에너지 비용 등의 

    증가로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가계도 기름값 지출이 커지거나 가스 요금이 오르는 등 지출이 커지게 되어 소비 심리가 위축되기게 됩니다. 이는 경제 성장률 둔화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기름값이 상승한 이유는 원달러 환율의 상승 영향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원유를 사는 데 필요한 달러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올라서 결국 유가가 오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