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갈이는 전체 물갈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자갈 같은 버퍼가 약한 것을 사용할경우 더 위험 하고요.
물받아서 몇일 묶히는 건 물을 썩히는 것과 같아서 아주 안좋은 것 입니다.
물은 주에 1회정도 부분 물갈이 해주는 것이 이끼관리와 암모니아, 아질산 수치를 덜어 뜨리는 방법 이고요.
어느정도(약 3개월 정도 지나면) 그것도 기간을 좀 길게 하다가 물이 정말 맑아 지면 한달 한번 정도 해도 되고 반년에 한번 해도 됩니다.
물론 이건 전 조건이 있습니다.
바닥재 흑사이상, 수초, 여과가 되어야 가능 한 것이고요.
물량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무환수 론을 주창 하는 분들도 있으니, 정답은 없습니다.
저도 무환수론자 중 한 명입니다.
수초항도 메니아시절엔 무환수로 돌렸지만, 지금은 이끼가 오면 안되는 처지라...그냥 즐기는 것 보다는 자주 환수를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