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리버와 같은 대형견이 단 한 마리만 출산하는 단독 강아지 증후군은 드문 사례이나 유전적 결함이나 건강 이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다만 출산 과정에서 강아지가 너무 크게 자라 난산이 발생할 위험이 컸을 뿐 이미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 중이라면 신체적 결함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형제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배우는 사회화 과정을 거치지 못해 다른 강아지와의 소통 능력이 부족하거나 보호자에게 과하게 의존하는 성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다양한 사회화 교육에 신경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