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같이 자다보니 수면질이 많이 떨어져서 힘드네요

아직 미취학 아이 2명이랑 한방에서 4식구가 같이 자고있는데 새벽마다 화장실, 물, 애착인형, 몸부림에 항상 매일 깨네요ㅜㅜ 몸이 너무 피곤해요.

벌써 분리시키자니 애기들이기도해서.어찌해야 좀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미취학아동이라도 유치원정도의 아이들이라면 방을 분리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유독 우리나라는 아이들과 오래 같이자는 문화가 형성된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요즘에는 나이가 어렸을 때부터 분리수면을 시작하시더라구요.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주기 위해서라도 분리 수면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피곤함을 느낄 정도이면 분리 하셔야 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외국에서는 태어날때부터 따로 잠을 재운다고 하더라구요

      수면의 질은 생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조금만 더 참으시면 됩니다

      아이들과 자고 싶어도 아이들이 거부하는 순간이 오면 반대로 섭섭함이 밀려오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주말에는 한분씩 돌아가시면서 따로 주무셔서 수면의 질을 높이시는 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한국은 끼고 잠

      외국은 애기때부터 분리 잠-독립성

      부부끼리도 별도의 침대나 방에서 자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 한달정도 고생을 하시더라도 분리 수면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법이야 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어느정도 선을 그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된다면 잠을 자면 옮겨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