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넣음으로 발화점의 차이가 생기나요?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넣음으로 발화점의 차이가 생기나요?

스프를 먼저 넣는 사람들은 늘 더 잘 끓여져 맛있다는데 과학적으로 맞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라면은 면을 맛있게 익혀야하기 때문에 온도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이물질(스프)이 들어가면 끓는점100°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물이 끓어서 면이 더 맛있게 익게됩니다. 근거있는 말입니다.

  • 라면을 끓일 때 끓는 점 상승 효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미미하므로 맛에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닙니다.

    기분 상 맛잇다고 느낄 뿐이니 크게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 스프를 넣고 물을 가열하면 물만 가열할때보다 빨리 가열이되요. 그래서 라면을 빨리 먹고 싶을때 스프를 넣고 물을 끓이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뚜껑을 덮고 가열을 오래하면 국물이 넘치니 넘치는것만 주의해서 라면을 끓이면되요.

  • 라면 스프는 대부분의 경우 물과 함께 사용되므로 발화점에 큰 차이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스프의 재료에 따라서는 미량의 발화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면을 끓일 때에 스프를 먼저 넣고 끓이면

    물 끓는 시간이 단축된다고 하여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